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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현상 (Chlorosis, Bleaching) https://infos.tistory.com/7472 : '색이 빠지는 현상'에 집중한 용어다. 엽록소가 파괴되거나 생성이 억제되어 녹색 잎이 노란색 또는 흰색으로 변하는 상태다. 조직 자체가 즉각 죽는 것은 아니며, 광합성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환경이 개선되면 다시 녹색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일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 잎 전체가 서서히 노랗게 변하거나(영양 결핍), 빛을 받은 부위가 하얗게 탈색(고광도)된다.
백화 (Chlorosis / Bleaching)
'색이 빠지는 현상'에 집중한 용어다.
정의: 엽록소가 파괴되거나 생성이 억제되어 녹색 잎이 노란색 또는 흰색으로 변하는 상태다.
원인: 고광도에 의한 광산화가 주요 원인이지만, 철(Fe)이나 마그네슘(Mg) 같은 영양 결핍, 바이러스 감염, 혹은 과도한 제초제 사용으로도 발생한다.
특징: 조직 자체가 즉각 죽는 것은 아니며, 광합성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환경이 개선되면 다시 녹색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일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
양상: 잎 전체가 서서히 노랗게 변하거나(영양 결핍), 빛을 받은 부위가 하얗게 탈색(고광도)된다.
2024.02.07
https://www.nongup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044
농촌진흥청은 국립원예특작과학은 마늘·양파 재배 지역에서 저온으로 인해 잎이 하얗게 변하는 백화 증상과 잎이 갈색으로 변하는 갈변 증상이 나타났다. 마늘, 양파 잎이 극저온에 의해 생리대사 기능이 정지된 경우, 강한 햇볕에 노출된 부위는 하얗게 변하는 백화 증상으로 진행되며, 일부는 갈색으로 변한다.
마늘·양파 잎이 손상돼 세력이 약해지면 생육이 늦어지고, 잎이 갈변하기 시작한 마늘, 양파 잎에서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시기에 노균병과 무름병 등 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다.
증상이 발생한 마늘, 양파 밭에는 겨울나기 직후, 식물체가 생육을 시작할 때 병 방제를 위해 약제를 뿌려줘야 한다. 마늘, 양파가 다시 생육을 시작하는 시기는 지역과 기온 변화에 따라 다르지만, 남부지역의 경우 2월 초로 예상된다.
세력 회복. 저온 피해로 잎 일부가 손상된 마늘, 양파에는 겨울나기 뒤 질소질 비료나 복합비료를 뿌려준다. 비료는 물에 1,000배 비율(비료 1kg당 물 1,000L)로 희석해 분무기에 담아 잎에 직접 뿌려준다.'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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