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늘 병해충 https://infos.tistory.com/7565
뿌리응애 사진 https://infos.tistory.com/7581
알 상태일 때는 약제가 1회로 끝내기 어렵다. 그래서 방제를 할 때, 1주일 간격으로 최소 2회 이상 실시하여 알에서 새로 깨어나는 유충들까지 연속적으로 잡아주어야 완벽하게 퇴치할 수 있다.
뿌리응애는 몸집에 비해 다리가 매우 짧고 몸 아래쪽에 숨겨져 있다. 그래서 위나 옆에서 보면 다리는 안 보이고 매끈하고 통통한 몸체(배 부분)만 도드라져 보여 '둥근 알'이나 '작은 구슬'처럼 보인다. 몸 표면이 매끄러워 빛을 받으면 반사되기 때문에, 더욱 선명한 하얀색 점으로 찍히게 된다.
보통 식물체 조직에 입을 박고 즙을 빨고 있어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다. 바늘 끝이나 얇은 막대기로 그 하얀 점들을 살짝 건드려 보면. 아주 천천히라도 움직임이 있다면 100% 응애다.
20260430_113746Sr669

* 6326





* 6323



뿌리 부근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작고 하얀 알갱이들이 뿌리응애. 이 해충은 육안으로는 아주 작은 점처럼 보인다. 개체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 사진처럼 뿌리 조직을 완전히 뒤덮어 작물을 고사시킨다.기타
'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포막의 선택적 투과(Selective Permeability) (1) 2026.04.06 세포벽(Cell Wall) (0) 2026.04.06 세포막 (Plasma Membrane) (0) 2026.04.06 굴파리 (0) 2026.03.24 슈도모나스(Pseudomonas) (0) 2026.03.23 잎집썩음병(Leek sheath rot) (0) 2026.03.23 춘부병(Spring Flush, Leaf Blight) (0) 2026.03.23 왁스 결정(Epicuticular Wax) 성장 모양 변화 (0)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