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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orpyrauxifen benzyl
    Search: 비료,농약(작물보호제) 비료,농약(작물보호제) 2025. 7. 18. 09:42

     

    '코르테바(Corteva) 린스커(Rinskor)'

    '경농 로얀트 유제'

    '팜한농 위드삭 유현탁제' lorpyrauxifen-benzyl(0.5%)+Pretilachlor(6%)+Propyrisulfuron(1.5%)

    '경농 쓰리샷 액상수화제'

    '동방아그로 스리백'

    '농협케미컬 리파머'

     

     

    요약 'Florpyrauxifen benzyl' 흡수하면(주로 잎과 뿌리를 통해), 식물 내에서 과도한 옥신 생성을 유도하여 식물의 정상적인 성장 과정을 교란한다.  '에틸렌 및 앱시스산(ABA)'과 같은 다른 식물 호르몬의 과잉 생산을 유도하여 식물 독성을 더욱 증가시킨다. 광엽 잡초, 화본과 잡초(예: 피), 사초과 잡초를 포함한 광범위한 잡초 방제에 매우 효과적이다. 잡초에 대한 가시적인 효과는 종종 며칠 내에 나타나며, 2주 이내에 완전한 방제. 품종간에 약해가 없다. 이른 이앙 시기에 약해 발생이 더 높게 나타났다. 콩을 포함한 광엽(쌍떡잎) 작물에도 약해를 유발할 수 있다.

     

     

     

    플로르피록시펜(Florpyrauxifen)은 비교적 최근에 개발된 경엽처리 제초제로, 특히 벼 재배지와 수생 환경에서 광범위한 잡초 방제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아릴피콜리네이트(arylpicolinate) 계열에 속하며, **HRAC 그룹 O (또는 WSSA 그룹 4)**로 분류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형태는 **플로르피록시펜-벤질(Florpyrauxifen-benzyl)**입니다.)

    작용 기작
    플로르피록시펜은 합성 옥신(auxin) 제초제다. 옥신은 식물의 성장과 발달에 매우 중요한 자연 식물 호르몬이다.

    민감한 식물이 플로르피록시펜을 흡수하면(주로 잎과 뿌리를 통해), 식물 내에서 과도한 옥신 생성을 유도하여 식물의 정상적인 성장 과정을 교란한다.
    이러한 교란은 **과도한 세포 신장, 줄기와 잎의 비틀림(에피나스티)**과 같은 다양한 비정상적인 성장 패턴을 유발하며, 궁극적으로 식물 조직의 붕괴를 초래하다.
    합성 옥신의 정확한 작용 기작은 복잡하며 여전히 연구 중이지만, 세포벽 탄성, 유전자 발현 및 식물 내 영양소 운반을 방해하여 식물을 고사시키는 것으로 이해된다.
    연구에 따르면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은 민감한 잡초에서 '에틸렌 및 앱시스산(ABA)'과 같은 다른 식물 호르몬의 과잉 생산을 유도하여 식물 독성을 더욱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용도
    벼 재배: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은 논에서 광엽 잡초, 화본과 잡초(예: 피), 사초과 잡초를 포함한 광범위한 잡초 방제에 매우 효과적인 제초제다. 특히 제초제 저항성 잡초 집단을 관리하는 데 유용하다.
    수생 잡초 방제: 연못, 호수, 저수지, 습지, 배수로 등 담수 수생 환경에서의 사용이 승인되었다. 수중, 부유성, 돌출성 수생 식물에 효과적이다.
    목초지 및 건초지: 다른 제초제(예: 2,4-D)와 혼합하여 사용할 경우, 목초지 및 건초지에서 광엽 잡초를 방제하면서 화이트 클로버와 같은 유익한 사료용 콩과 식물을 보존하는 데 효과가 있어 기존 광엽 제초제에 비해 큰 장점이 있다.

    장점 및 특징
    광범위한 방제: 다양한 화본과, 사초과, 광엽 잡초에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저항성 잡초에 효과적: 독특한 작용 기작 덕분에 다른 일반적인 제초제(예: 2,4-D 또는 디캄바와 같은 합성 옥신 기작)에 저항성을 가진 잡초를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를 제공한다.
    낮은 사용량: 매우 적은 양으로도 효과적이며, 이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작물 선택성: 벼에 대한 선택성이 우수하여 작물에 큰 피해 없이 잡초를 선택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
    비교적 빠른 작용: 잡초에 대한 가시적인 효과는 종종 며칠 내에 나타나며, 2주 이내에 완전한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다.
    전신성: 식물 전체로 이동하여 완전한 방제를 보장한다.

    환경적 고려 사항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은 가수분해, 광분해, 미생물 분해 등에 의해 빠르게 분해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수중 환경에서 빠르게 분해되어 반감기가 짧은 편이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이 다른 등록된 대안들과 비교하여 인체 건강에 대한 위험이 낮다는 이유로 "위험 감소(Reduced Risk)" 등급으로 분류했다.
    수생 환경에서의 잔류 및 비표적 생물에 대한 영향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으며, 적절한 사용 지침 준수가 중요하다.

     

    약해

    벼 생육 단계의 영향: 해외 연구( ResearchGate의 논문 "Florpyrauxifen-Benzyl Selectivity to Rice")에 따르면, 플로르피록시펜-벤질에 의한 벼 약해는 제초제 살포 시 벼의 생육 단계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어린 식물(V2 단계)에서 큰 식물(V6 및 R0 단계)보다 약해가 더 높다"고 보고된다.
    "가장 이른 파종 시기에 약해가 더 높았다"는 보고도 있어, 이는 어린 벼 시기에 살포 시 더 민감할 수 있음을 뒷받침한다.

    환경 조건의 영향: 고온, 저조도(낮은 광량), 토양 수분 부족(건조) 또는 과포화(침수)와 같은 스트레스 조건에서 벼 약해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Source 2.6).

    일반적인 안전성 강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여러 자료에서는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이 벼 품종에 관계없이 안전하며(다수계, 찰벼, 유색벼 등 사용 가능), 후작물에도 안전하다고 강조한다 (Source 1.1, 1.2, 3.2). 이는 일시적인 초기 생육 억제가 나타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회복되어 최종 수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가장 이른 파종 시기(earliest planting season)": 이는 일반적으로 벼를 평년보다 일찍 심는 시기를 의미한다. 벼의 생육은 온도에 민감하며, 이른 파종 시기에는 기온이 낮거나 변동성이 클 수 있다. 이러한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저온 등)은 벼의 생리적 활성, 특히 제초제 해독 능력에 영향을 미쳐 약해에 더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논문에서는 "환경 조건이 FPB(플로르피록시펜-벤질)의 벼 선택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했다.

    "어린 식물(V2)에서 더 높았다": 벼의 생육 단계는 V(영양 생장) 단계와 R(생식 생장) 단계로 나뉜다.
    V2 단계: 벼가 두 번째 잎을 완전히 전개한 시점을 의미한다.
    V6 단계: 벼가 여섯 번째 잎을 완전히 전개한 시점이다.
    R0 단계: 벼가 생식 생장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이다.
    이 내용은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이 벼에 살포될 때, 벼가 어릴수록(V2 단계) 제초제에 대한 감수성이 더 높아서 약해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 벼가 더 성장할수록(V6, R0 단계) 제초제를 해독하거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약해 발생 위험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코르테바 아그리사이언스(Corteva Agriscience) '린스코®'의 제품 라벨(안전사용기준 및 취급제한 기준)
    "이 약제를 찰벼와 흑미 계통 또는 장립형 통일계 품종(가이벼, 남천벼, 다산벼, 밀양23호 벼, 밀양 42호 벼, 백양벼, 삼강벼, 삼천벼, 신광벼, 아름벼, 안다벼, 원품벼, 청청벼 등)에 사용할 경우 약해 발생 우려가 있으므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조생종 벼

    플로르피록시펜(Florpyrauxifen)은 합성 옥신 계열 제초제로, 테푸릴트리온과 같은 'HPPD(4-Hydroxyphenylpyruvate Dioxygenase)' 저해제와는 작용 기작이 다르다. 하지만 플로르피록시펜 역시 벼 품종에 따라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은 벼 품종에 관계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국내 제품 설명 및 기사들이 있다. 특히 팜한농의 자료에서는 "다수계, 찰벼, 유색벼 등 벼 품종에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또한, "흑미, 찰벼 등 벼 품종간에 약해가 없어 전 품종에 사용 가능하다."라는 내용도 있다.

    하지만, 해외 연구 결과들을 보면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품종별 차이: 일부 연구에서는 플로르피록시펜-벤질에 대한 벼 품종별 반응이 다를 수 있음을 보고한다. 특정 품종에서 가시적인 약해나 수확량 감소가 관찰될 수 있다. (예: CLXL745, PVL01 등 특정 품종에서 약해 발생 보고)

    살포 시기 및 환경 조건:
    어린 식물에 더 높은 약해: 이앙 후 어린 벼(예: V2 생육 단계)에 살포했을 때 약해 발생률이 더 높을 수 있다.
    환경 요인: 고온, 흐린 날씨, 건조하거나 과포화된 토양 조건 등 환경적 요인이 벼 약해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언급된다.
    조기 이앙 시즌: 가장 이른 이앙 시기에 약해 발생이 더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는 조생종 벼와 관련될 수 있는 부분이다.

    증상: 플로르피록시펜에 의한 약해 증상은 잎의 기형, 키 감소, 생체량 감소, 엽록소 부족(황백화), 잎 말림, 줄기 왜곡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콩, 광엽(쌍떡잎)

    플로르피록시펜(Florpyrauxifen)은 합성 옥신 계열 제초제로, 콩을 포함한 광엽(쌍떡잎) 작물에도 약해를 유발할 수 있다.

    한국의 플로르피록시펜(상품명 '로얀트' 등) 제품 설명서에는 "논둑 콩을 포함한 주변작물에 약액이 비산되면 약해가 발생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살포하십시오." 라는 경고 문구가 명시되어 있다.
    또한, "수도용 경엽처리제이므로 타 작물에 약제처리를 하지 마십시오. 특히 광엽 작물에는 약해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라고 강조하고 있다. 콩은 광엽 작물이다.

    콩의 수확 전 고엽제(desiccant) 용도로의 사용 연구:
    최근 브라질에서 콩의 수확 전 건조(desiccation)를 위한 새로운 제초제로서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의 등록이 승인되고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 이는 콩에 직접 살포하더라도 특정 목적(수확 전 고엽)과 특정 시기에는 사용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이 용도는 잡초 방제를 위한 생육 중기 살포와는 다른 접근 방식이다.

    작물별 감수성 차이:
    플로르피록시펜은 합성 옥신 제초제이므로, 잡초의 종류와 작물의 종류에 따라 감수성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광엽 잡초에 효과적이며, 콩은 광엽 작물이므로 잡초와 유사하게 약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다.

    옥수수에 대한 연구에서는 낮은 농도에서도 플로르피록시펜-벤질이 옥수수 생장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수확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 옥수수는 광엽 작물이 아니지만, 이러한 연구 결과는 비대상 작물에 대한 약해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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