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ubisco (루비스코) https://infos.tistory.com/7510' 엽록소'는 빛을 받아들이는 역할, Rubisco는 당분으로 전환한다. 웃자람은 엽록소 밀도는 낮고 광수용(LHCI) 밀도는 증가, 부족한 Rubisco는 빛 에너지(e^-, ATP(ADP+인산), NADPH 등)를 다 처리 못함. 루비스코에 의해 당분으로 바뀌지 못한 넘치는 전자(e^-)는 엽록체 내부의 산소와 만나서 활성산소(ROS)를 만든다. 활성산소는 얇아진 큐티클과 연약한 세포벽을 안쪽에서부터 공격하여 파괴합니다. 잎 끝이 타거나 노랗게 뜨는 현상의 내부적 원인이다.
'RCV(Rubisco-containing vesicle, 루비스코 함유 소낭) https://infos.tistory.com/7519'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엽록체 내부의 전위(Potential)가 바뀐다. 그로 인해 엽록체 막의 일부가 주머니처럼 돌출되면서, 그 안에 루비스코들을 쓸어 담는 것이 RCV(Rubisco-containing vesicle)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RCB (Rubisco-containing Body) https://infos.tistory.com/7520' 주로 영양분 재활용을 위한 자가포식(Autophagy) 경로다. 질소 부족이나 암조건(Darkness)과 같은 기아 상태에서 세포가 단백질을 분해해 영양분을 얻으려 할 때 활성화된다.
RCB (Rubisco-containing Body)
RCB는 주로 영양분 재활용을 위한 자가포식(Autophagy) 경로다.
형성 동기: 질소 부족이나 암조건(Darkness)과 같은 기아 상태에서 세포가 단백질을 분해해 영양분을 얻으려 할 때 활성화된다.
기전: 엽록체의 돌출부(Stroma-filled pocket)가 튀어나와 잘려 나가면서 형성된다.
이동 경로: 세포질의 자가포식소체(Autophagosome)에 포획된 후, **액포(Vacuole)**로 이동하여 완전히 분해된다.
특징: 루비스코뿐만 아니라 엽록체 기질(Stroma) 전체를 대량으로 운반하는 '청소차'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