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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토닌(Serotonin, 5-Hydroxytryptamine, 5-HT)
섭식장애
세로토닌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음식 섭취량을 줄이려는 욕구를 일으키게 한다. 이 작용이 원활하지 않게 되면 섭식장애(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너무 적게 먹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공황장애
뇌 전두엽의 이상으로 인해서 세로토닌의 기능이 저하되어 나타나므로,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억제하는 SSRI를 복용함으로써 공황장애 및 그와 동반되는 우울장애 극복에도 도움이 된다
우울장애(우울증)
세로토닌의 수치가 낮게 나타난다고 한다. 이 때문에 우울장애에 처방하는 항우울제는 세로토닌의 수치를 높이는 작용을 한다.
강박장애
전두엽과 기저핵 부분의 혈류 이상으로 인해 세로토닌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세로토닌 수용체의 감수성 증가가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인 SSRI를 복용하는 것이 일차적 처방이다.
인지행동치료를 병행하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Hum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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