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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면시비, 엽면살포 https://infos.tistory.com/6530'
'엽면시비 설탕 효과 https://infos.tistory.com/6413'
'엽면시비 효율 https://infos.tistory.com/7306' 온도 65-85°F (약 18.3°C ~ 29.4°C) 사이, 습도 70% 이상일 때 가장 효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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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면시비 설탕 https://infos.tistory.com/7518' 건강한 식물의 잎 면적 1m^2에서 광합성으로 시간당 약 1~2g생산, 엽면 시비는 설탕 0.1~0.2g 내외에 불과. 소량의 당은 식물에게 멈춘 대사 시스템을 가동해라는 스위치 역할. 냉해나 가뭄 등으로 광합성이 완전히 멈춘 '비상 상황'에서 미미한 양의 당이 세포의 사멸을 막는 최소한의 생존 에너지가 된다.
광합성 생산량
건강한 작물은 조건이 좋을 때 잎 면적 1m^2당 시간당 약 1~2g의 당(포도당 기준)을 만들어낸다. 하루 8시간 광합성을 한다고 가정하면 잎 1m^2가 하루에 8~16g의 당을 생산한다.
엽면시비 공급량
보통 설탕 0.1~0.2%액(물 20L에 설탕 20~40g)을 살포한다. 잎 표면에 맺히는 수분의 양은 한계가 있어, 실제 잎 1m^2에 묻는 설탕의 절대량은 0.1~0.2g 내외에 불과하다. 게다가 이 중 일부만 흡수된다.
큐티클층 (The Barrier)
잎은 원래 무언가를 흡수하기 위한 기관이 아니라, 수분 증발을 막고 광합성을 하기 위한 기관이다.
큐티클층(Cuticle): 잎 표면은 왁스 성분의 단단한 막으로 덮여 있어 설탕 같은 거대 분자가 통과하기 매우 어렵다.
흡수 경로: 당분은 주로 기공(Stomata)이나 미세 통로(Ectodesmata)를 통해 흡수되는데, 이 통로가 좁아 한꺼번에 많은 양의 당이 들어갈 수 없다.'양적 보충'이 아닌 '신호 전달(Signaling)'목적
프라이밍 효과 (Priming Effect): 외부에서 들어온 소량의 당은 식물에게 "지금 에너지가 들어오고 있으니 대사 시스템을 가동해라"라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
즉각적인 구원: 냉해나 가뭄 등으로 광합성이 완전히 멈춘 '비상 상황'에서는, 식물 스스로 당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이 미미한 양의 당이 세포의 사멸을 막는 최소한의 생존 에너지가 된다.'식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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