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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 https://infos.tistory.com/7035 배란 전 에스트로겐, 후 프로게스테론
에스트로겐: https://infos.tistory.com/7036 세로토닌과 도파민 증가
프로게스테론: https://infos.tistory.com/7040 신경안정제나 수면제와 비슷한 원리인 뇌의 흥분을 억제하는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
세로토닌: https://infos.tistory.com/7037 항우울제 원리와 비슷. 만족감
도파민: https://infos.tistory.com/7038 의욕적, 충동적
배란일 시기에는 난포자극호르몬(FSH), 황체형성호르몬(LH), 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의 상호작용에 의해 조절된다.배란 시기에 나타나는 주요 호르몬 변화.
* 에스트로겐 수치의 급격한 증가: 난포기 동안 난소의 난포가 성장하면서 에스트로겐을 분비한다. 배란 직전에 에스트로겐 수치는 최고조에 달한다. 이렇게 높아진 에스트로겐은 뇌에 신호를 보내 황체형성호르몬(LH)의 분비를 촉진한다.
* 황체형성호르몬(LH)의 급증(LH surge): 에스트로겐 수치가 정점에 이르면 뇌하수체에서 황체형성호르몬(LH)이 대량으로 분비된다. 이 LH 급증은 배란을 유도하는 직접적인 신호이며, 보통 LH가 급증한 후 24~36시간 이내에 배란이 일어난다.
* 난포자극호르몬(FSH) 수치의 변화: 난포기 초반에는 난포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FSH 수치가 약간 증가한다. 배란 시기에는 LH 급증과 함께 FSH 수치도 일시적으로 증가했다가 다시 감소한다.
* 프로게스테론 수치의 증가 시작: 배란이 되면 난포는 황체로 변하고, 황체는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하기 시작한다. 배란기에는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증가하기 시작하며, 이후 황체기 동안 최고조에 달하여 자궁 내막을 두껍게 만들어 수정란의 착상을 준비한다.
이러한 호르몬의 변화는 다음과 같은 신체적 변화를 동반할 수 있다.
* 배란통: 일부 배란 시에 난소 부근에 찌릿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 배란 출혈: 급격한 호르몬 변화로 인해 소량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 자궁경부 점액의 변화: 에스트로겐 수치 증가로 인해 자궁경부 점액이 맑고 미끈하게 변하여 정자가 통과하기 쉽게 된다.
이처럼 배란일 전후의 호르몬 변화는 임신을 위한 몸의 준비 과정이며, 여성의 가임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생리 주기는 크게 '난포기(배란 전)'와 '황체기(배란 후)'로 나뉠 수 있다.
황체기(배란일부터 다음 생리 시작 전날까지) 의 기간은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한 사람에게 있어서는 대부분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 보통 12일에서 16일 사이다.
난포기(생리 시작일부터 배란 전날까지)는 스트레스, 질병, 환경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길이가 변동될 수 있다. 변동성이 크다.'동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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