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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쇄토 후 재압밀(Re-compaction)
    Search: 식물 식물 2025. 11. 8. 14:48

     

    '쇄토 후 재압밀의 주요 시기 https://infos.tistory.com/7154' '자체 무게(중력)'와 미세한 진동만으로도 공극이 줄어들어 밀도가 빠르게 상승하는 초기 침하가 발생. 흙 속에 갇혔던 과도한 공기(Air pockets)가 시간이 지나면서 빠져나가고, 흙 입자가 다시 안정적인 위치로 재배열되면서 밀도가 빠르게 증가. 재압밀의 가장 큰 동인은 '물(수분)'으로 경운 후 비 등으로 토양이 처음으로 물에 흠뻑 젖었다가(습윤) 다시 마르는(건조) 첫 번째 완전한 주기가 급격한 압밀을 유발한다. 얼음이 녹으면서 흙 입자가 다시 자리를 찾아 내려앉을 때, 침하와 재배열이 일어나 압밀이 가속화될 수 있다.

     

    D5b08요약 '쇄토 후 재압밀(Re-compaction) https://infos.tistory.com/7156' 가장 큰 원인은 흙이 젖고 마르는 과정에서 물의 표면장력이 모세관력을 발생시켜 흙 입자들을 서로 강하게 끌어당긴다. 쇄토는 '안정적인 떼알 구조(Aggregate Structure)'를 파괴하여 흙 입자들을 불안정한 홑알 상태로 만든다. 이로 인해 흙 입자들은 자체 무게(중력)와 미세한 진동에도 쉽게 밀착되어 용적 밀도(Bulk Density, BD)가 증가한다.

     

    노지 재압밀의 주된 동인 (원인)

    습윤-건조 주기 (Wetting and Drying Cycles): 흙이 젖고 마르는 반복적인 과정에서 물의 표면장력이 모세관력을 발생시켜 흙 입자들을 서로 강하게 끌어당긴다. 이 힘이 쇄토로 불안정해진 공극을 붕괴시키고 재압밀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구조적 불안정성: 쇄토는 '안정적인 떼알 구조(Aggregate Structure)'를 파괴하여 흙 입자들을 불안정한 홑알 상태로 만든다. 이로 인해 흙 입자들은 자체 무게(중력)와 미세한 진동에도 쉽게 밀착되어 용적 밀도(Bulk Density, BD) 가 증가한다.
    토양의 복원력(Resilience): 토양이 가진 고유의 복원력 자체가 BD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려는 경향을 가진다.

     

    노지 재압밀의 깊이별 변화

    표층의 변화: BD회복은 경운 깊이인 '표층(0cm ~ 30cm)'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구조적 특성 악화: BD가 회복된다는 것은 '공극률(Porosity)'이 감소하고, 특히 물과 공기의 이동에 중요한 '대공극(Macroporosity)'의 비율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쇄토는 표층의 떼알 안정도를 감소시키며, 이는 토양 구조의 질적 저하를 의미한다.

     

    기타

    BD (용적 밀도, Bulk Den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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